01 · 웹
웹사이트 제작
기업 소개 사이트, 제품 페이지, 예약·신청 접수용 사이트까지 범위가 다양합니다. 반응형 웹을 기본으로 하고, 운영 담당자가 직접 콘텐츠를 수정할 수 있는 관리 도구를 함께 만듭니다. 네이버·카카오 로그인, 본인인증, 알림톡처럼 국내에서 자주 요구되는 연동도 상담 단계에서 정리합니다.
이런 경우: 노후한 사이트를 교체하거나 신규 브랜드를 처음 알릴 때
포켓베이저 디지털 서비스
필요한 서비스가 하나로 정해져 있지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 이 페이지는 포켓베이저 디지털이 제공하는 서비스의 범위와, 각 서비스가 어떤 상황에서 필요한지를 비교해 볼 수 있도록 정리했습니다.
사이트를 새로 만들어야 하는지, 기존 앱을 고쳐야 하는지, 아니면 업무 자동화부터 손대야 하는지 판단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아래 여섯 가지 업무는 서로 겹치는 부분이 있어서, 상담에서는 현재 운영 방식과 담당 인력, 앞으로의 일정을 함께 확인한 뒤 우선순위를 정합니다. 각 항목을 눌러 어떤 상황에 맞는지 먼저 비교해 보시면 상담이 훨씬 짧아집니다.
여섯 영역을 한 번에 맡길 수도 있고, 필요한 부분만 골라 진행할 수도 있습니다. 각 항목에서 다루는 범위와 시작 조건을 확인해 보세요.
01 · 웹
기업 소개 사이트, 제품 페이지, 예약·신청 접수용 사이트까지 범위가 다양합니다. 반응형 웹을 기본으로 하고, 운영 담당자가 직접 콘텐츠를 수정할 수 있는 관리 도구를 함께 만듭니다. 네이버·카카오 로그인, 본인인증, 알림톡처럼 국내에서 자주 요구되는 연동도 상담 단계에서 정리합니다.
이런 경우: 노후한 사이트를 교체하거나 신규 브랜드를 처음 알릴 때
02 · 앱
iOS와 Android를 함께 지원하는 앱을 만듭니다. 화면 설계 단계에서 플랫폼별 제약을 같이 검토하고, 서버 연동 규격을 먼저 확정한 뒤 개발에 들어갑니다. 결제나 푸시 알림처럼 플랫폼 차이가 크게 드러나는 기능은 초기에 별도 항목으로 관리합니다.
이런 경우: 두 플랫폼을 같은 기능으로 운영해야 할 때
03 · 성능
이미 사이트가 있는데 모바일에서 불편하다는 요청도 자주 받습니다. 이 경우 전체를 새로 만들기 전에 현재 구조에서 개선할 수 있는 부분을 먼저 확인합니다. 이미지 용량, 스크립트 정리, 첫 화면 로딩 속도 같은 항목은 비교적 짧은 기간에 손볼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 새로 만들기엔 아깝고 방치는 어려울 때
04 · 디자인
디자인만 따로 의뢰하는 경우와 개발까지 함께 맡기는 경우가 있습니다. 따로 의뢰하시면 결과물을 개발팀에 넘기는 과정에서 해석 차이가 생길 수 있습니다. 개발까지 함께 진행하면 화면 설계와 구현 사이의 조정이 문서 왕복 없이 끝난다는 점이 실질적인 차이입니다.
이런 경우: 화면 설계와 구현 사이에서 자주 어긋날 때
05 · AI
문의 응대 챗봇, 사내 문서 검색, 반복 리포트 생성처럼 범위가 좁고 결과를 확인하기 쉬운 영역부터 시작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생성형 AI를 도입할 때는 어디까지 자동화하고 어디부터 사람이 확인할지를 먼저 정합니다.
이런 경우: 반복 문의나 문서 정리에 시간이 많이 들 때
06 · 컨설팅
기존 시스템을 유지할지 교체할지 판단이 어려울 때 필요한 작업입니다. 현재 구성과 데이터 흐름, 담당자별 업무 부담을 확인하고 개선 순서를 제안합니다. 클라우드 연동이나 시스템 통합처럼 여러 부서가 얽히는 작업은 이 단계를 건너뛰면 같은 문제를 반복하게 됩니다.
이런 경우: 유지와 교체 사이에서 결정을 미루고 있을 때
검토 항목
프로젝트마다 다르지만, 아래 항목에서 답이 갈리면 일정과 범위가 크게 달라집니다. 상담 자리에서 이 순서대로 짚어 봅니다.
기존 사이트, 앱, 디자인 파일, 운영 중인 계정을 확인합니다. 살릴 수 있는 부분이 있으면 새로 만들 범위가 줄어듭니다.
콘텐츠를 직접 수정할 사람이 있는지에 따라 관리 도구의 난이도와 교육 범위가 달라집니다.
로그인, 본인인증, 알림톡, 결제처럼 국내에서 자주 쓰이는 연동은 미리 목록을 만들면 견적이 안정됩니다.
앱과 웹을 함께 운영한다면 공통으로 쓸 데이터 구조를 먼저 정하는 편이 이후 유지보수에 유리합니다.
어디까지 자동으로 처리하고 어디부터 사람이 확인할지 먼저 정합니다. 이 경계가 없으면 도입 후 운영이 흔들립니다.
검토 항목이 겹치면 일정이 길어질 수 있습니다. 순차 진행이 나은지 동시 진행이 나은지 이 단계에서 가늠합니다.
정답은 없지만 기준은 있습니다. 매출과 직접 연결되는 접점이 불편하면 그쪽을 먼저 손보는 편이 낫습니다. 반대로 내부 반복 업무에 시간이 많이 들어가면 자동화가 먼저일 수 있습니다. 상담에서 현재 상황을 듣고 순서를 함께 정리합니다.
문의가 들어오는 창구, 예약이나 신청을 받는 화면, 제품을 소개하는 페이지에서 이탈이 생기면 매출과 바로 연결됩니다. 이 경우에는 웹사이트 제작이나 UX/UI 디자인을 먼저 진행하고, 성능 개선을 같은 일정에 묶는 편이 효율적입니다.
같은 문의에 같은 답을 반복하거나, 문서에서 필요한 내용을 찾는 데 시간이 걸린다면 자동화가 먼저입니다. 범위가 좁고 결과를 확인하기 쉬운 영역부터 시작하면 도입 효과를 빠르게 판단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가장 자주 나오는 조합은 아래 세 가지입니다. 같은 조합이라도 기존 자산과 담당 인력에 따라 범위가 달라집니다.
가장 흔한 조합입니다. 화면 설계와 구현을 한 팀에서 진행하므로, 디자인을 넘기는 과정에서 생기는 해석 차이가 줄어듭니다.
여기에 결제와 본인인증이 붙으면 개발 범위가 넓어집니다. 연동 목록을 미리 확정해 두면 일정이 흔들리지 않습니다.
두 채널을 함께 운영해야 한다면 공통으로 쓸 수 있는 데이터 구조를 먼저 정합니다. 이 순서를 지키면 이후 기능 추가가 훨씬 단순해집니다.
가능합니다. 다만 구현 단계에서 해석 차이가 생길 수 있어, 인수인계 문서를 함께 정리하는 절차를 둡니다. 문서에는 화면 상태, 예외 처리, 사용한 구성 요소의 기준을 담습니다.
현재 구조를 확인한 뒤 판단합니다. 전체 재제작보다 부분 개선이 나은 경우에는 그 방향으로 범위를 제안합니다. 반대로 구조 자체가 개선을 막고 있으면 그 이유를 먼저 설명드립니다.
항상 그렇지는 않습니다. 검토할 항목이 겹치면 일정이 길어질 수 있어, 순차 진행을 권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 데이터 구조 정리가 먼저 끝나야 앱과 웹 작업이 서로를 기다리지 않습니다.
현재 운영 중인 사이트와 앱, 반복되는 업무를 알려 주시면 어떤 서비스부터 손대는 게 나은지 순서를 정리해 드립니다. 상담은 평일 09:00–18:00에 진행하며, 안산 사무실 방문도 가능합니다.